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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폐쇄 된 국내 최대 웹툰 불법 공유사이트 ‘밤토끼’ 홈페이지 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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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 된 불법 웹툰 공유사이트 ‘밤토끼’가 폐쇄가 되었지만 아직도 인터넷에서 누구나 손쉽게 특정 키워드만 입력하면 성인인증 없이 성인영상, 웹툰, 불법 도박을 사이트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청소년 유해사이트들은 주도면밀하게 수사망을 피해 다니며 날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구미YMCA에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온라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일 지난해에 이어 대학생사이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하 사이버감시단)을 편성하고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사이버감시단은 지난해에 불법 도박 및 성인영상 등을 유포하고 있는 P2P사이트와 SNS, 유해사이트를 찾아 약 260여개의 사이트를 차단하기 위해 활동했다. 올해도 이달부터 온라인 모니터링 및 감시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종무 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실무자는 “주로 유해사이트들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다, 사이트를 차단하더라도 꾸준히 재생성 되고 있지만 구미YMCA와 감시단원이 함께 노력해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