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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미래 교육 싱크탱크 가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9일
경북교육발전기획단 출범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9일 화백관에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경북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경북교육발전기획단’출범식을 가졌다.

기획단은 민선 4기 교육감의 새로운 경북교육지표와 정책 방향을 설정해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화사회에 대비한 미래인재육성 방안을 제시한다. 또 교육감 공약 과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이행 방안과 현 정부 국정과제 및 정부혁신 과제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한다.
기획단은 공·사립학교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계, 교육전문가, 학부모 단체, 언론인 등 경북교육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각계각층의 인사 38명으로 구성돼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경북교육발전기획단의 운영 성과 및 결과는 10월 초 개최 예정인 ‘2019~2022 경북교육발전계획 선포식’을 통해 교육가족에게 선보인다. 이날 민선 4기 교육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갈 경북교육지표, 정책 방향, 교육시책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발전기획단에서는 생각보다는 과정을, 다그침보다는 기다림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교육이라는 가치를 담아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전과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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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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