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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일본뇌염 경보 발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0일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가 최근 전남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 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기준 이상으로 발견돼 6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각종 질병 매개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여름철에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모든 매개모기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리면 95%는 무증상 혹은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있어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어린이는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하고, 성인의 경우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면역력이 낮고 논이나 돼지 축사 인근에 거주하는 등 모기 노출에 따른 감염 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관내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야외활동을 할 때 밝은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는 방충망이나 화장실, 베란다 하수관을 잘 점검하고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주변의 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에 고인 물을 없애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김대균 보건위생과장은 "쓰레기 정화장, 물웅덩이 등 취약지역에 분무소독을 강화하고 아울러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게 최선"이라며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을 준수해 줄 것"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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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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