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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앞두고 닭요리 업소 식중독 예방 홍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구미시 위생과
구미시가 삼복을 앞두고 닭고기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일부터 한 달간 닭요리 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름철 닭 등 가금류 취급을 할 경우 발생하기 쉬운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건수는 2015년 22건(805명), 2016년 15건(831명),2017년 6건(101명)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캠필로박터균 증식(30~45℃)이 용이한 상황에서 삼계탕 등 보신용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닭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보관하고 ▲세척 시 교차오염을 주의해야 하며 ▲채소용, 육류용으로 구분해 조리도구 사용 및 소독을 하고 ▲닭고기를 충분히 익혀먹는 등의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삼계탕, 백숙, 치킨 등 닭 요리업소 및 집단급식소 1천145개소에 대해 지속적인 예방안내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지 주변업소에 대해서도 특별 홍보 및 점검에 나서는 등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박수연 과장은 “폭염과 장마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가정은 물론 업소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갖고,식품 사고 없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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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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