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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의 답은 민생현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김충섭 김천시장 연일 민생 속으로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시장이 연일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나섰다. 임기 시작 첫날인 1일부터 재해취약시설 일제 점검에 나선 김시장은 4일에는 한국노총 경북본부 김천지부 대표자들을 만나 관내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6일에는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김 시장은 민생행보의 다음 행선지로 장날을 맞은 평화시장을 찾았다. 대형수퍼마켓 등에 밀려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전통시장을 되살릴 복안을 찾기 위한 고민의 일단이었다.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김 시장은 “과거 김천 상권의 주축이 되어 활력을 띄던 전통시장이 갈수록 쇠퇴해 가슴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상인들의 혜안을 귀담아 듣고 전통시장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실천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는 김시장은 주차장 확충, 접근도로 개선, 고객 문화 공간 등을 조성해 전통시장의 편의시설을 대형마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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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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