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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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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과장 임정희)가 어린이들의 편식예방 및 올바른 식생활교육의 일환으로 어린이 영양교육 창작동화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나라’를 공연했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뮤지컬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등 2천여명이 관람했다.
편식예방을 위한 뮤지컬로 아이들이 편식이나 잘못된 식습관 등을 개선해 튼튼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주특산물인 곶감을 모티브로 제작된 주인공 꼬까미의 노래와 율동을 결합한 활약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린이교육 교구전시 및 꼬까미와 꼬옥이 캐릭터 포토존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홍보관도 선보였다.
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바른 보건교육 사업을 통한 행복·건강지수 향상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상주시의 건강·행복 이미지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