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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10일 청와대를 방문하고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을 비롯한 각 수석과 관련 비서관들을 만나 경북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김수현 사회수석을 만난 자리에서 이 지사는 “남북교류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시점에서 동해안 철도망이 시급하다”며 “단선 비전철로는 통일시대를 대비할 수 없고, 시베리아대륙을 횡단하는 대륙철도가 될 수 없는 만큼 복선전철로 사업을 변경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또 원전건설 중단에 따른 동해안권 민심을 전달하고,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산업육성 정책도 건의했다.
아울러, 한‧러 양국 정상합의로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오는 11월 포항에서 열리는 만큼 대통령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농도 위상을 다시 세울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대해 동해 중부선 복선전철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면서 정부차원에서 검토할 뜻을 밝힌 김 수석은 또 원전건설 중단에 따른 대체산업 육성에 대해서도 정부가 검토하고 있다며 경북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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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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