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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을 알릴 김천포도 홍보대사는 누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6일
김천포도아가씨 본선대회, 진 김혜지 양
ⓒ 경북문화신문
2018 김천포도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김혜지 양이 차지했다.
시가 주최하고, 김천 청년회의소, 지역농협,김천포도회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1천2백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16명의 본선진출자들은 6월 30일부터 13일간의 연습기간을 거쳤다. 대화결과 영예의 진은 김혜지 양이 차지했다. 선은 윤은정, 미는 안예림, 새코미 최나리, 달코미 최아영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5명의 수상자 중 진 500만원, 선 400만원, 미 300만원, 새코미․달코미에게는 각 2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이들은 2년 동안 김천포도 뿐 만 아니라 김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용기와 희망을 갖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참가자 모두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격려하고 “본 대회가 포도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또한 선발되는 김천포도 아가씨가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지역농산물은 물론 김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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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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