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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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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김천포도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김혜지 양이 차지했다.
시가 주최하고, 김천 청년회의소, 지역농협,김천포도회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1천2백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16명의 본선진출자들은 6월 30일부터 13일간의 연습기간을 거쳤다. 대화결과 영예의 진은 김혜지 양이 차지했다. 선은 윤은정, 미는 안예림, 새코미 최나리, 달코미 최아영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5명의 수상자 중 진 500만원, 선 400만원, 미 300만원, 새코미․달코미에게는 각 2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이들은 2년 동안 김천포도 뿐 만 아니라 김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용기와 희망을 갖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참가자 모두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격려하고 “본 대회가 포도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또한 선발되는 김천포도 아가씨가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지역농산물은 물론 김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