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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7일간의 열전 돌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25일부터 31일까지, 박정희 체육관에서
ⓒ 경북문화신문
제48회 대통령배 전국시도 복싱대회가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복싱협회(회장 하용환)가 주최하고 대한복싱협회, 경북복싱협회(회장 이명범), 구미시복싱협회(회장 김재근)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싱 엘리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국단위 대회로서 중고부 및 대학, 일반부에서 전국의 남녀 등록선수 및 임원진 600여명이 참가하여 각부별로 예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대통령배 전국시도 복싱대회는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권위와 전통이 있는 대회로서, 복싱 유망주의 발굴과 함께 학교체육의 발전과 복싱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 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낙동강과 금오산 등 천혜의 자연을 품은 구미시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마음껏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구미시에서 개최될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에도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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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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