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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도시만들기 ‘아트피크닉’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21일 오후2시부터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주최하고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아트피크닉을 진행한다.

아트피크닉은 구미문화도시만들기와 2011년 러시아 유학생이 중심이 되어 창단된 다국적 전문 클래식 연주단체 림코앙상블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공연과 문화예술 체험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생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림코앙상블과 관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가, 경북재능시낭송협회와 경기민요예능전수자 민진기 국악 예술단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영화 ‘여인의향기 OST’와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해설이 곁들여진 세계적인 명곡 연주와 이육사의‘청포도’와 이기철의‘내가 바라는 세상’등 아름다운 시낭송,‘천안 흥타령’과 ‘배 띄워라’ 등 흥겨운 민요로 시민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문화예술체험행사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야외광장에서 펼쳐진다. 지역 작가가 참여한 클레이아트, 리본공예 등 문화예술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되며 구미문화도시만들기 2018 그로잉업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예술가 두 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 홈페이지(www.gct.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심정규 위원장은 “지역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미의 문화 예술 발전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054-451-5505~6>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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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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