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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부모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2일
구미지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 연수 및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회장 방동성)가 20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학부모 연수 및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교육지원청 및 구미시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노승하 교육장을 비롯해 윤창욱·김상조·정세현·김준열 도의원이 참석했다. 
연수는 '인터넷, 스마트 레몬교실'과 '미래전략 및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 후에는 학부모가 평소 구미교육에 대해 궁금해온 사항을 질의하고 그에 대해 구미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지역협의회장이 답변하는 등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미교육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 경북교육 부패 척결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정책 홍보도 함께 실시됐다.
노승하 교육장은 “예스구미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가 학부모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교육지원청의 문턱을 낮추고 학부모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신뢰 받는 구미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동성 회장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을 위해 구미교육지원청과 학부모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연수와 간담회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교육 환경과 희망을 주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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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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