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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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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청렴도 기록을 수립하기 위한 감사행정이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위한 디딤돌을 놓기 위한 구미시 감사담당관실은 늘 긴장감과 의욕이 넘쳐나는 분위기다.
구미시가 지난 19일 3층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청렴추진단 소속 부서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17년 청렴도 결과 부패취약 분야의 집중개선을 위해 구성·운영해 온 청렴추진단은 공사관리감독, 인·허가 분야 2개반(23부서)으로 편성된 가운데 부서별 취약분야 발굴개선, 업무연찬, 민원응대 교육을 통해 조직의 청렴도 향상을 견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청렴추진단 소속 부서장들이 추진반별 업무에 대해 청렴활동 추진실적을 보고한데 이어 그동안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구미시 청렴도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견인할 수 있는 방법을 놓고 머리를 맞댄 회의에서 이묵 부시장은 “민선 7기 구미시정은 화합과 소통으로 행복한 구미를 건설을 표방하고 있다”면서 “참 좋은 변화의 연장선에 구미시 청렴도 또한 좋은 성과를 도출해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시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손귀성 감사담당관은 또 “청렴은 오로지 행복한 구미를 위해 사심을 버리고 공익적 가치관에 충실할 때 주어지는 결실”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