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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 무더위 기승에 시가지 도로 살수 작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가 19일부터 시가지 도로에 차량을 이용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살수차 2대를 활용해 시가지 도로에 물 뿌리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시는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면 온도를 저감시켜 열섬효과를 최소화 하고 노면 변형방지, 먼지제거 등 최적의 도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응급 조치라고 밝혔다.
살수 차량은 중심 시가지 및 혁신도시 일원에 배치돼 폭염이 극심한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폭염이 끝나는 8월까지 도심 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폭염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교차로에는 그늘막 쉼터 8개소도 추가로 설치 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 도심 도로변 살수작업과 그늘막 쉼터 설치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겠다”면서 “계속되는 무더위에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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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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