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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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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2동(동장 손정애)이 지나 18일 환경미화원 10명과 함께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삼계탕과 함께 생활쓰레기, 재활용품 수거에 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환경미화원 6명과 활용 수거 미화원 4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환경미화원 유모씨는 “청소를 하다보면 힘든 때도 있지만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한몫한다는 뿌듯함도 있다“고 말했다.
손정애 동장은 “매일아침 일찍부터 주민들의 깨끗한 생활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폭염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 달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