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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된 역사인식, 미래세대에 주입말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18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를 개정․발표한 데 대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의 ‘죽도(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나 한국에 의해 불법 점거’등의 내용이 포함되면서 미래세대에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비교육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며,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도발이라는 점을 엄중히 지적했다.
또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장으로서 300만 경북도민의 이름으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日,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주요 내용(’18년)

‣(지리)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이나 현재 한국에 의해 불법으로 점거되어 있고, 한국에 누차 항의하고 있는 점, 일본의 입장이 역사적‧국제법적으로도 정당하다는 점 등에 대해 정확히 다룰 것
‣(역사) 일본이 독도를 국제법상 정당한 근거에 기반하여 영토에 편입한 경위를 언급하고, 일본의 입장이 역사적‧국제법적으로도 정당하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
‣(공민) 일본의 고유영토인 독도에 관해 미해결 문제로 남아 있는 것, 일본의 입장이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정당하다는 것, 일본이 평화적인 수단에 의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관련지어 이해를 심화시키도록 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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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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