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고 김민서(2학년) 학생이 ‘한-뉴 농어촌 지역 청소년 어학연수’프로그램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따라 김군은 8주간 뉴질랜드의 Canterbury, Waikato, Nelson, Malborough 지역에 거주하며 현지학교의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현장체험학습을 하게 된다.
김군은 “다양한 영어능력 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막막했지만 학교의 도움으로 합격 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심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흥미도 더 깊어졌다. 뉴질랜드로 날아가 한국과 다른 문화, 다른 환경을 체험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