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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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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 창립38주년 기념식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달 21일 호텔금오산에서 열렸다.
이임하는 경섭 유능종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화합과 지역사회발전에 중점을 두고 특히 다문화 가족 체육대회와 범죄피해자 학생들에게 컴퓨터 등 많은 물품을 전달하며 소외된 계층과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왔다.
취임하는 영풍 박종관 회장은 "'봉사는 사소한 것부터 내가 먼저'라는 참여의식으로 구미로타리클럽 전 회원과 한마음으로 단합해 봉사를 통해 '세상에 감동을'의 연도 테마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전임 회장의 뒤를 이어 다문화 학생들 직업진로체험활동을 시작으로 독거노인 생필품전달, 김장담그기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