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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 화려한 춤사위로 풀어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4일
2018구미무용제
ⓒ 경북문화신문
2018 구미무용제가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2018 구미무용제를 열렸다.

(사)한국무용협회 구미지부(지부장 백경원)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여성들의 삶을 주제로 그들의 사랑과 열정, 꿈과 내면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춤의 언어로 풀어냈다.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 누구의 어머니가 아닌 자신의 삶에 진실하며 자존감을 지키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전통과 현대의 화려한 춤사위로 표현했다. 관객들은 수건춤과 부채춤, 장고춤, 진도북춤, 소고춤 등을 통해 우리 춤의 맛과 멋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제 제18호 수건춤 이수자인 백경원 한국무용협회 구미지부장의 수건춤은 1940~1970년대 후반까지 대구무용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故정소산 선생님의 춤사위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의 원리가 결합된 독특한 형태의 춤으로 경상도 특유의 소박함과 투박함이 잘 담겨져 있다.

백경원 지부장은 “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전통 무용을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라고 또 생명의 기운과 민족의 에너지를 표현한 창작 무용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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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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