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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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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 홍천에서 열린 2018 홍천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필드경기 부문 창던지기에서 허효정(여, 23) 선수가 우승을, 포환던지기에서 손태호(남, 28)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 트랙경기 부문에서는 1,500m에서 최정윤(여, 25) 선수가 준우승, 800m에서 이지연(여, 30) 선수가 3위를 차지함으로써 필드와 트랙에서 고른 실력으로 실업육상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