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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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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7월 31일부터 15일간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지난달 31일 10시부터 송정동 성직공원, 도량동 소롯골공원, 형곡1동 우호의정원, 인동동 별빛공원 등 4개소에서 2일간 대형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운영돼 지역아동과 주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기꺼이 참석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활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새로운 민선7기 진보시장의 취임으로 취약지구 곳곳을 직접 찾아 다니며 소외된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별 공원 또는 공한지 위주의 주민서비스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