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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성초 119 소년단, 경북대표로 전국캠프 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최병일)가 강원도 삼척에서 열리는 제8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전국캠프에 구미 문성초등학교 119소년단이 도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과 단체활동을 통해 안전의식과 태도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소방청과 한국119소년단연맹,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국단위 119소년 단원 안전캠프인 여름방학 전국캠프는 7월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삼척시와 태백시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캠프는 전국 각 시·도에서 431명의 한국119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이 참가했다. 도는 구미문성초등학교 119소년단원 등 24명이 대표로 참가해 전국에서 참가한 119소년단원들과 현장안전학습을 통해 소년단원 상호간 우정을 다졌다. 또 생활안전활동과 학교 또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1일차는 개회식,안전퀴즈 대회,친선의밤, 2일차에는 조별 안전체험활동 ,축제의밤, 3일차는 지역문화탐방,폐회식 등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청소년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단체인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에 어린이소방대로 창단했다. 현재 전국 각 급 학교에 994개대에 단원 수는 2만6천900여명이다.
또 한국119소년단 전국캠프는 2010년 충남에서 제1회 캠프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별로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2015년에 영주시에서 열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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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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