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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 원룸 20대 여성 사망사건 관련자 4명 살인혐의 전원 구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4일
시신훼손 유기 미수 혐의도 수사

7월 24일 구미지역 원룸에서 함께 거주하던 A(여, 22세)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B(여, 24세)씨 등 여성 4명을 3일 살인 등의 혐의를 적용해 전원 구속했다고 구미경찰서가 3일 밝혔다.
앞서 피의자 B씨 등은 범행 후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7월 27일 피의자 가족의 신고와 함께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7월 29일 피의자 B씨 등의 초기 진술 등을 토대로 일단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한편, 피의자들의 범행 경위, 범행 전후 행적 등을 추가 수사했다.
피의자 B씨 등과 A씨는 지난해 7월경부터 SNS 등을 통해 서로 알게 된 후 2월부터 구미지역 원룸에서 함께 거주했다.
피의자 B씨 등은 A씨가 ‘행동이 느리고 대답을 잘하지 않는다’는 이유를 문제 삼아 옷걸이, 행거, 봉(철제) 등으로 A씨의 머리 등을 때리는 등 올해 3월경부터 약 4개월 동안 계속적인 폭력을 행사해 A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의자 B씨 등은 A씨의 시신을 훼손, 유기하기 위한 도구와 차량을 준비해 시도하다가 미수에 거친 혐의도 추가로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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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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