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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여자농구팀 전국대회 3연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청 여자농구팀이 제73회 전국 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김천시청, 사천시청, 국일정공, 대구시청 등 4개 팀이 출전한 여자 일반부에서 김천시청은 3전 전승을 거뒀다.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천시청은 대회 첫날인 7월 30일 라이벌 사천시청을 70대 65, 이튿날에는 대구시청을 73대 71로 제압해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했다. 그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일에는 국일정공을 64대 45, 무려 19점차로 꺾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천시청은 올해들어 전국대회에서 전승으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실업농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대회 4연패를 노리고 있다.
한편, 대회 최우수 선수상과 최고 지도자상도 김천시청의 김정아 선수와 정귀분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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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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