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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 폭염피해 최소화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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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섭 시장은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시민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읍면동 순방에 나서고 있다.연일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작물 재배농가의 피해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취지다.
이에따라 농업기술센터(친환경농업과)는 폭염비상대책 상황반을 편성하고,폭염 피해가 극심한 포도,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작물의 생육상태와 피해현황을 조사했다.
농작물 폭염피해의 유형으로는 강한 햇빛으로 인한 일소(햇볕데임) 현상이 사과 열매에 발생했다. 또 장기간 폭염 및 토양 과습으로 인해 엽소(잎마름)현상이 포도 잎에서 발생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경우 농작물 피해 면적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시는 농작물 피해농가에 대하여 폭염피해 경감제를 ‘사과 297농가 212ha, 포도 1천387농가 733ha’에 지원하기 위해 예비비 1억5천여만원을 긴급투입해 폭염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예비비 투입과 함께 폭염 피해 예방 시설·장비 지원 확대 및 과수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 방법 등 농가 지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술보급과에서는“과실이 강한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지 배치를 유도하고 과실이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는 미생물제재, 탄산칼슘 등을 한낮을 피해 아침, 저녁으로 관주 또는 살포해주고 유목일 경우에는 봉지 씌우기를 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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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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