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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온 소방관, 물에 빠진 고교생 구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6일
경북소방본부
경북 소방본부가 휴가기간 중 물에 빠진 고교생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들과 민간인들이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지난 2일 안동병원 컨벤션홀에서 상주소방서 김철중 등 소방공무원 7명과 구조활동을 함께 도운 울진고 방준엽,닥터헬기를 이용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한 이성훈 안동병원 응급의학과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7월 15일 낮 12시 50분경 울진군 왕피천 계곡에서 이모 군(고3)이 친구들과 물놀이 중 물에 빠져있는 것을 때마침 피서 중이던 비번 소방관들이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헬기를 이용해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이모 군은 의식이 없고 자가 호흡이 되지 않는 심정지 상태로 매우 위급했지만 소방관들의 발 빠른 대처로 병원치료 후 의식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언제 어디서나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활약을 높이 치하한다”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수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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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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