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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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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이 지난달 30일 부터 4일간 웅곡소하천 일대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고 있는 지장목과 하상퇴적토 제거(L=2㎞ 구간) 작업을 실시했다.
하상정비는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퇴적 토사와 지장목을 제거해 하천홍수 단면적을 확장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하천 범람 등 재해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충기 지좌동장은 “이번 하천 정비로 지역주민의 재산 보호와 재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