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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천, 걷고싶은 생태하천으로 대변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율곡천 집중호우 대비 하상정비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이 지난달 28일부터 율곡천에 퇴적토와 지장목 제거로 우수기를 대비하고 쾌적한 생태하천 관리를 위해 율곡천 일대 하상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율곡천 하류구간인 율곡천교에서 초곡교까지 1.4km로 하천 바닥을 약 1m 깊이로 준설해 유수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하고, 천내 무성하게 자란 아카시아, 버드나무 등 유수소통 지장목도 함께 제거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율곡천 하류구간은 깊게 쌓인 퇴적토와 지장목이 물의 흐름을 방해, 집중호우 시 산책로 침수로 인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하상정비를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율곡천이 평소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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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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