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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 서울대 여름 나눔교실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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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등학교(교장 정한식)가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학교 공식 봉사단인 프로네시스 나눔실천단(이하 나눔실천단)과 함께 여름 나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처 산하 공식 교육 봉사 단체인 나눔실천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운데 봉사네트워크를 구성해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2007년부터 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8년도 전국 나눔교실 공모에서 학교차원의 활동지원과 학생들의 열의에 힘입어 선정된 선산고에 대해 나눔실천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잠재가능성 발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다른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이 매뉴얼을 바탕으로 교과 내용의 압축적 전달을 목표로 하는 것과 달리 나눔교실은 배정된 팀이 모든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기획,제작 및 진행하고, 교과별 근본적인 학습법의 교육뿐만 아니라 학습동기 유발 및 인생의 꿈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증가시킬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장래 목표 설정과 잠재가능성 실현을 도와 주게 된다.
특히 봉사자와 학생들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라는 특징이 장점이다.
선산고는 나눔교실 공모 준비부터 참여 학생들의 선정 및 교육환경 제공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하는 등 잠재가능성 실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눔교실에는 20명의 서울대생과 63명의 선산고 학생이 참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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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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