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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지역 도의원과 소통협력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구미시가 10일 지역구 도의원 6명과 내년도 도비확보와 지역현안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장세용 시장과 본청 실국장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탄소산업․5G 등 지역 특화산업 육성, 전국체전 인프라 구축, 5공단 투자유치,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운영 등 내년도 주요 도비 확보 사업에 대한 건의와 함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 시장은 “열악한 재정여건 개선을 위해 도비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에 많은 관심과 활동을 주문했다.
도의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 예산과 정책 지원 등 도의원으로서의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 시장은 지난 7월부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집중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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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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