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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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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환경부 제31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심사위원회 및 워크숍를 열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인증제는 환경교육진흥법 제14조에 따라 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환경부에서 인증해주는 제도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도 7개의 환경부 인증프로그램을 인증 받아 운영하고 있다. 또 심사위원회는 심학보 경북환경연수원 원장을 비롯해 전국 환경교육전문가, 환경부 환경교육팀 과장, 관계관, 인증사무국으로 구성됐다.
심사단 활동 일정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심사, 금오산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탐방 및 경북도내 운영 중인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의 환경교육인증프로그램을 탐방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심학보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평가 하고 인증하는 심사위원회를 연수원에서 개최해 의미가 크다"며 “환경교육인증 확보에 더욱 노력해 도민에게 공신력과 전문성이 강화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