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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지부 노조 10일 출범 ‘인사팀장 전횡 묵과못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일방적 수원이전 ‘받아들일 수 없다’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지부 노동조합(위원장 이재신)이 지난 7일 구미시에 결성신고를 한데 이어 10일 구미시로부터 노동조합설립 신고증을 교부받음으로써 합법적인 지위를 갖는 노동조합으로 출범했다.이에따라 삼성전자의 수원이전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직원 410명 대다수가 지난 6월 29일 발표한 수원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 반대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직원 3명이 그동안의 개별적 반대에서 법적 지위를 갖는 조직을 갖춰 보다 강력히 반대하기 위해 노조를 결성한 것이다.
노조는 “직원과 가족들의 일상생활 변화와 금전적 손실 문제가 걸린 사업장 이전 문제를 직원들과의 단 한마디 협의도 없이 일개 인사팀장이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등의 노사갑을 관계를 노사대등 관계로 고치고, 직원들의 처우개선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당면한 수원 이전 저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연대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 요청하면 어느 곳이든 달려가 수원 이전의 부당함을 생생하게 설명 드리겠다”며 수원이전 저지 연대를 강력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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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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