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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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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10일 관내 화장실 우수업소 대표와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문화가 있는 명품 화장실 우수업소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은 레브36카페(대표 정영란),우수상은 우정사업조달센터(센터장 정현철),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 서울주유소(대표 김기옥), 진미제주촌도야지(대표 박희정), 다정쌈밥전문점(대표 박정애), 율곡한우(대표 이흥용),교촌치킨김천혁신점(대표 백성태),수가성(대표 손진환), 시남(대표 김대호), 바르미샤브뷔페김천점(대표 노재상)이 수상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레브36카페는 입구에서 화장실로 연결된 공간을 활용,지역작가의 그림을 전시해 작은 화랑의 문화공간으로 연출했다. 또 화장실 내부에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전체를 쾌적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