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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화장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문화가 있는 화장실 선도,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0일 관내 화장실 우수업소 대표와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문화가 있는 명품 화장실 우수업소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은 레브36카페(대표 정영란),우수상은 우정사업조달센터(센터장 정현철),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 서울주유소(대표 김기옥), 진미제주촌도야지(대표 박희정), 다정쌈밥전문점(대표 박정애), 율곡한우(대표 이흥용),교촌치킨김천혁신점(대표 백성태),수가성(대표 손진환), 시남(대표 김대호), 바르미샤브뷔페김천점(대표 노재상)이 수상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레브36카페는 입구에서 화장실로 연결된 공간을 활용,지역작가의 그림을 전시해 작은 화랑의 문화공간으로 연출했다. 또 화장실 내부에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전체를 쾌적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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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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