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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발전협의체 구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6일
문수사·아도문화진흥원·아도모례원· 경북과학대학 겨례문화사업단· 초전지 정보화마을 등 5개 단체
ⓒ 경북문화신문
신라불교가 처음으로 전해진 불교성지이자 시민의 휴식과 힐링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라불교초전지가 ‘초전지 발전협의체’를 발족, 보다 전문적이고 특색 있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참여 회원단체는 아도모례원, 도개 문수사, 아도문화진흥원, 경북과학대학 겨레문화사업단, 초전지정보화마을 등 5개 단체이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회원기관 간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신라불교초전지를 중심으로 특화된 불교·사찰 프로그램의 발굴과 운영에 적극 협의키로 했다. 7일 협의체 구성과 함께  실무자간 합동워크샵을 갖고 앞으로의 초전지 운영과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을 열기도 해다. 
운영 주체인 시설공단은 초전지발전협의체 구성을 통해 향후 더욱 특화된 프로그램을 구상 발굴하는 등 전문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신라불교초전지는 1만1천평의 부지에 기념관, 전통한옥체험관, 사찰음식체험관, 단체생활관 전시가옥 등의 시설을 갖춰 지난해 10월 13일 개관했다. 시설공단에 따르면 개관과 동시에 시민의 발길이 이어져 2018년 현재 2만4천여 명의 시민이 다녀갔다. 특히 가장 인기가 좋은 전통한옥숙박 체험은 주말이면 전 객실이 꽉 들어차 시민들은 도심의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 청결하고 멋들어진 한옥의 정취 속에 그야말로 힐링을 하고 돌아간다.
전통한옥 숙박체험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쉼표 하나’ 1박2일 불교체험, 사찰음식체험을 진행하고 떡매치기·화전부치기·부채만들기·옥수수따기 등 가족형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문의-구미시설공단 문화레저운영팀 480-2140 프로그램 신청 : http://www.ginco.or.kr/s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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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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