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플일반

임종식 경북교육감, 주민지지 확대지수 1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7일
17개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여론 조사 결과
ⓒ 경북문화신문

임종식 경북교육감의 주민지지 확대지수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천500명(광역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감의 직무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포인트)에 따른 것이다.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가장 큰 폭으로 확대한 시도교육감 1위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2위는 장석웅 전남교육감, 3위는 김승환 전북교육감 순이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6·13지방선거에서 자신이 얻은 득표율 28.2%에 비해 17.3%p 더 높은 45.5%, 161.3점의 주민지지 확대지수를 기록해 지지층을 확대한 정도가 가장 큰 시도교육감 1위를 차지했다.
임 교육감은 취임 당일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판단하고, 취임식도 취소한 채 영주, 포항 소재 학교를 방문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도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각급 학교에 냉방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했다.
특히 최근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차량에 갇힌 어린이가 직접 두르는 안전벨 설치 △시동을 끄면 울리는 경보음을 운전자가 차량 맨 뒷 자석에 있는 벨을 눌러 차단시키는 좌석 확인벨(슬리핑 차일드 체크시스템) 설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차량 내부에 동작이 감지될 시 경보음이 울리는 동작감지센서 등 모든 안전장치를 통학버스에 설치키로 했다.
임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지인 경북에서 자랑스러운 경북의 문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에 앞장서 가는 경북 교육을 만들어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