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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으로 바다 품는 미래 리더 양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구미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018 영재캠프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부설영재교육원(원장 추미애교육지원과장)이 10일부터 1박2일 동안 영덕에 위치한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2018 영재 캠프를 가졌다. 

‘해양과학으로 바다를 품는 미래 리더 양성’을 주제로 해양과학, 해양문화, 해양안전, 수산과학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을 통해 21세기 해양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캠프에는 구미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초등 및 중등과정 학생 137명과 지도교사 12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해양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탐사의 역사와 해양탐사장비, 심해저 광물에 대해 알아보고며 실제로 선박을 운항해보는 선박항해를 체험할 수 있었으다. 또 QR코드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고, 독도를 주제로 한 도미노 블록 쌓기로 진행된 해양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의식 및 리더십 등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다양한 해양구조활동을 체험하고 구명벌에 직접 탑승해 해양안전 사고에 대비하는 해양 안전 훈련도 진행됐다. 수산과학 프로그램은 바닷속의 해조류와 인공어초의 종류를 알아보고 다양한 수산자원을 탐구해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추미애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발대식에서 “이번 캠프가 미래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바다를 향해 꿈을 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영재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 계발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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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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