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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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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김천(구미)역, 김천역과 함께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김천구미역 맞이방에서 ‘제1회 철도사진전’을 연다. 또 23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김천역에서 개최한다.
철도사진전 개회식에는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김성학 김천(구미)역 관리 역장, 설정식 김천역장, 양숙자 코레일 서포터즈 단장, 서기원 김천구미정보통신사업소장, 윤지근 김천구미신호제어사업소장, 엄재일 철도특별사법경찰 구미센터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철도관련 대학 가운데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에는 코레일 개최 철도사진전 대상 및 입상작 50여점과 철도 및 여객열차의 변천사 등을 전시돼 색다른 모습의 기차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최근 남북철도연결사업 및 동아시아철도공동체 등 철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철도사진전이 철도에 대해 널리 알리고 대중적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철도경영과는 2007년에 개설한 이래 해마다 코레일, 지하철공사, 코레일 계열사 등에 철도기관사, 역무원, 사무원으로 취업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88.2%의 높은 취업률을 올려 전국 철도관련학과 중 최상위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역시 2학년 재학생 가운데 코레일 2명, 포스코 1명이 기관사로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