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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철도사진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25일까지 김천(구미)역과 김천역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김천(구미)역, 김천역과 함께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김천구미역 맞이방에서 ‘제1회 철도사진전’을 연다. 또 23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김천역에서 개최한다.

철도사진전 개회식에는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김성학 김천(구미)역 관리 역장, 설정식 김천역장, 양숙자 코레일 서포터즈 단장, 서기원 김천구미정보통신사업소장, 윤지근 김천구미신호제어사업소장, 엄재일 철도특별사법경찰 구미센터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철도관련 대학 가운데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에는 코레일 개최 철도사진전 대상 및 입상작 50여점과 철도 및 여객열차의 변천사 등을 전시돼 색다른 모습의 기차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최근 남북철도연결사업 및 동아시아철도공동체 등 철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철도사진전이 철도에 대해 널리 알리고 대중적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철도경영과는 2007년에 개설한 이래 해마다 코레일, 지하철공사, 코레일 계열사 등에 철도기관사, 역무원, 사무원으로 취업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88.2%의 높은 취업률을 올려 전국 철도관련학과 중 최상위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역시 2학년 재학생 가운데 코레일 2명, 포스코 1명이 기관사로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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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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