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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상저온 피해 농작물 재해복구비 국가지원 351억원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경영자금 특별융자 361억원, 농어촌진흥기금 32억 별도 지원
경상북도가 올해 4월 7일부터 8일 발생한 이상저온 피해 농작물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재해복구비로 351억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4월 7일과 8일 발생한 이상저온 피해는 총 16,392ha로 조사됐으며 작물별로는 과수 16,207ha, 전작 171ha, 채소 9ha, 기타 4ha, 특작 1ha 순으로 피해가 많았다.
이번에 최종 확정된 재해복구비는 351억원(국비 245, 도비 52, 시군비 54)이다. 세부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농약대, 대파대, 농가단위 피해율 50% 이상 농가 생계지원비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농가단위 피해율 50% 이상 피해농가 2년간, 농가단위 피해율 30~50% 미만 피해농가 1년간), 고등학교 6개월분 학자금면제 등이다.

경북도는 예비비 사용승인을 받아 시군에 긴급 교부할 계획이며, 시군에서도 시군부담금 예비비를 신속히 확보해 피해농가에 지급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 재해복구비와는 별도로 재해대책경영자금 361억원과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32억원(농가신청액)을 지원해 피해농가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돕는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지난 4월 7일과 8일 발생한 이상저온은 사상 유례없는 큰 피해를 농가에 끼쳤다”며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재해가 빈번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적으로 가입하여 재해대응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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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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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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