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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주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1일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 및 예방접종 철저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에서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예방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0세~18세 영유아기와 학령기까지 호발하는 생애주기 감염병이며,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자녀의 예방접종 일정을 확인하여 접종을 진행하고 감염이 확인된 경우 전염기간동안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등원·등교(학원포함)를 중지하고 가정 내에서 돌봐야 한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이 작년 대비 22~30% 증가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여름방학이 끝나고 단체생활이 시작되는 시기에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실천하여 집단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구건회 구미보건소 소장은 "단체생활이 감염병의 집단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조건으로 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 및 예방접종 완료"를 강조했다.

<단체생활 감염 예방 수칙>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켜 주십시오.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학원 등 사람이 많은 장소 포함)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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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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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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