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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허가 축사 적법화 해결, 야3당 머리맞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2일
이완영, 이언주, 황주홍 의원 후속조치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야3당이 미허가 축사 적법화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자유한국당 농림축수산 특별위원회 이완영 위원장(칠곡·성주·고령)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축산농가 미허가축사(무허가축사) 적법화 후속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민주평화당 황주홍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함께한다.
가축분뇨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이완영 의원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을 연장토록 돕고, 국회 농해수위 차원의 미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 결의안 채택을 주도하는 등 다방도로 축산농가의 의견을 대변해 왔다.
특히 이 의원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당 농림축수산특위 위원장으로서 10여개 축산단체 및 정부 부처와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에 실질적 제도개선책 마련을 적극 촉구해왔다.
이 의원은 “벼랑 끝에 몰린 축산농가들의 간절한 외침을 한마음으로 전달하기 위해 바른미래당의 이언주 의원, 민주평화당의 황주홍 국회 농해수위원장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등 축산단체와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 부처가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현실성 있는 대책이 모색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미허가축사 적법화 제도개선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는 20여개가 넘는 관련법이 얽혀있어 단순히 유예기간 연장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힘들다”면서 “축산업의 위상과 가치를 제고하고, 미허가축사 적법화 등 당면 현안을 해결하는 축산 진흥에 관한 특별법(가칭) 발의를 추진 중으로써 축산농가를 실질적으로 돕는 방안 마련을 위해 다방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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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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