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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앞두고 신평2동 ‘유비무환의 정신’ 실천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4일
자연보호 신평2동 협의회,재해위험지역 환경 순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22일 오후5시 30분, 자연보호 신평2동협의회(회장 박찬경) 회원과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정례회의에 앞서 재해위험 지역에 대한 환경순찰에 나섰다.
북상 중인 태풍 솔릭에 대비한 재해 위험지역을 사전 점검하기 위한 환경 순찰은 3인1조 5개조로 나뉘어 빈집 시설물 및 돌출 간판 현수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됐다.
활동을 마친 후 관계자들은 관내 식당에서 상반기 활동 보고 및 주요 시정사항 홍보 등을 전달하는 내용의 정례회의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박찬경 회장은 “북상 중인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점검 차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겸한 환경 순찰을 병행 실시하는데 구슬땀을 흘린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처서(處暑)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폭염의 기세가 남아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한 지대근 동장은 “환경 순찰은 마음의 기본 바탕에 애향심이 깔려 있지 않으면 솔선수범할 수 없는 봉사활동”이라고 강조하고 “빈집 등 노후된 곳이 많은 지역 특성상 안전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지역의 일을 가정의 일처럼 여기고 구슬땀을 흘리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지 동장은 특히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가 구미시라는데 자부심을 갖고 신평2동 자연보호 회원여러분의 자연사랑, 이웃사랑, 구미사랑의 정신이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음을 맞대나가자”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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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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