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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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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가 27일, 9월 4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상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예비심사를 비롯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한다.
또 28일부터 7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9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마무리 한다.
정재현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하반기 지역경제활성화 및 민생안정을 도모할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배분되어 시민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