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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과학창의축제,2018 무한상상 페스티벌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린 ‘2018 무한상상 페스티벌’의 막을 내렸다.
'꿈꾸는 Maker,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 페스티벌은 매년 더해지는 풍성한 볼거리를 체험하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메운 1만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시민들이 과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과학전시 및 체험위주로 다양하게 구성한 행사장에는 경북도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았다. 특히 에어로켓 발사와 3D프린팅 컬링체험 등 기초과학에서부터 VR재난체험, 로봇코딩체험, 스크래치 슈팅게임, AR건 등 첨단과학까지 두루 체험할 수 있는 과학축제장의 장을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이와함께 대회에는 로봇로드쇼 및 탑승체험, 사이언스 버스킹, 드론 낚시체험과 항공촬영 시연, 에어미니돔 등의 과학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나고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며 과학의 꿈으로 미래를 그린 행사는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창의과학 마인드를 함양하고, 과학 저변확대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충섭 시장은 “과학으로 꿈을 설계하고 디자인 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한다”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에서 과학행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열어 창의과학 인재육성 및 과학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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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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