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어모면(면장 박정일)이 지난 23일 2018년 빗내농악 경연대회를 앞두고, 난함상농악단 발대식을 가졌다.
관내 기관단체장 및 농악단원 4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농악단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농사일로 바쁘고 힘든 가운데도 단원들은 이달 말부터 경연대회 출전에 대비해 매일 밤 늦은 시간까지 농악연습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영희 농악단장은 “농악경연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얻기 위해 단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일 면장은 “참가자 전원이 혼연일체가 돼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고, 농악을 통해 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