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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협력단, 3억 원 상당 기술 이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원바이오젠 계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연구)이 28일, ㈜원바이오젠(대표 김원일)과 ‘나노 섬유’관련 특허 기술 이전 체결식을 교내 산학협력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기술 이전으로 금오공대는 약 3억 원 상당의 정액기술료와 매출액의 3%에 해당하는 경상기술료를 창출하게 됐다. 이전되는 특허 기술은 △유착방지막 용도의 생분해성 나노섬유시트 및 그 제조방법 △유착방지막용 나노섬유시트 및 그 제조방법 △친수성 천연고분자를 함유하는 나노섬유상 다층구조의 유착방지막 및 그 제조방법 등 총 3건이다.

이번에 체결된 특허 기술은 금오공대 권오형 화학소재융합공학부 교수가 발명했으며, 특히 ‘유착방지막용 나노섬유시트’는 앞으로 3년에 걸친 임상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화할 예정이다.

나노섬유 제조 및 응용, 의료용고분자 및 생체조직공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권 교수는 “유착방지제는 외과적 수술 후 장기가 주변 장기 등과 달라붙는 합병증을 막는 제품으로 고가의 수입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유착방지제는 나노섬유 형태로 높은 비표면적과 뛰어난 부착성이 있어 그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 9월 설립된 ㈜원바이오젠은 생체친화성 의료용 고분자 연구개발 기업으로, 경상북도 스타(Star)기업 선정(2018), 고용노동부 기술력 우수 강소기업 선정(2018), 제16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상 수상(2015) 등 우수한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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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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