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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30일
대학·연구기관 부문 ‘산학협력 최우수'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0일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의 일환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기술협력-산학연 분야의 단체부문(대학·연구기관)에서 산학협력 최우수기관이 됐다.

금오공대는 1993년 산학연지역컨소시엄센터(現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설치 후 현재까지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 연구마을사업, 맞춤형기술파트너지원사업 등 다수의 협력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 기업의 시제품 개발, 아이디어 상품화, 지적재산권 확보를 통해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금오공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최근 3년간 170여 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를 수행하며 총 78건의 관련 특허를 출원했고, 효율적 사업 수행과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산학연 연계 교육, 사업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상철 총장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 있는 금오공대는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중심으로 가족회사 등 지역 중소기업과의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혁신적인 성장과 청년 일자리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있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유공자를 격려하고 기술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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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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