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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행복택시 운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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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일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 3개면 6개 자연오지부락 주민 302명을 대상으로 행복택시를 출발시켰다.

지난 3일 옥성면사무소에서 장세용 시장,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택시 사업자와 주민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택시 발대식을 갖고 행복택시 스티커를 부착과 함께 시승식을 가졌다. 

행복택시사업은 구미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에게 교통 이동권을 보장하고 열악한 택시업계의 경영을 도와주고 오지주민에게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1대의 행복택시가 지정돼 3개면의 6개 자연오지부락에 11가 행복택시로 지정됐다.

행복택시는 구미시 행복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이용금액은 1인당 500원(65세 미만 1,000원)이며, 올해 11대가 지정돼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3개면 6개 마을인 옥성면(태봉1, 2, 구봉2, 주아2리), 해평면(금산1리), 장천면(오로2리) 지역을 마을별로 1일 3회(왕복) 주3회 운행된다.

장세용 시장은 "주민이동권의 확고한 보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택시업계에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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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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