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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농식품수출정책 우수기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
상사업비 4천만원과 시상금 2백만원 수상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달 31일 안동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대회에서 ‘2018년 경북 농식품수출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4천만원과 시상금 2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16개 참여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 수출달성도, 수출기반조성,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수출정책참여도 등 4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한 종합 평가결과에 따른 것이다. 김천시는 경북 농식품 수출 최초 5억불 달성에 기여한 상주시(대상), 영주시(최우수상), 의성군(최우수상)에 이어 안동시, 청도군과 함께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찍부터 새송이버섯 위주로 수출을 시작한 김천시는 2017년에는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독일, 말레이시아 등 6개국을 대상으로 새송이버섯 906톤, 2천899천불,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태국 등 동남아 10개국을 대상으로 포도(거봉, 샤인머스켓 등) 284톤, 1천847천불에 달하는 수출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특히 전국 최고의 포도 주산지인 김천시는 2015년부터 색깔이 푸르고 당도(18brix 이상)가 높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샤인머스켓”이라는 청포도 품종을 고소득 수출작목으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해 왔으며, 작년 11월에는 전국 최초로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책자를 발간하는 등 수출규격품 생산을 위한 생산매뉴얼 보급 및 교육에 힘써 왔다.
또 앞으로도 올해 수출경쟁력 제고사업 및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등에 총1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출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수출 규격에 적합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질 균일화와 국외 농식품박람회 참가, 해외 바이어 초청 등을 통한 해외판로 개척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포도 수출지원단을 중심으로 우리시 수출효자 품목인 김천포도에 대한 행정지원, 기술지도, 유통 등 체계적인 수출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향후 김천포도 생산량의 10%에 해당하는 3천톤을 수출목표로 ‘김천앤’이라는 통합브랜드로 명품 김천포도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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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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