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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평가 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구미시가 6일 환경부가 주최하는 제10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2018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2017년도 추진실적 기준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해 광역단위별 우수지자체 추천을 거친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량ㅅ성과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2016년 대비 2017년 폐기물 발생량 감량실적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시행, 발생원별 맞춤형 대책 성과 등을 통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처리시설 및 주택가, 다량배출사업장 등 현장 실사를 통해 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정책에 발맞춰 공동주택은 후불형 RFID 계별계량 방식을, 단독주택은 납부필증 방식을 전면 시행 중이며 일부 원룸 및 단독주택에는 선불형 RFID 계별계량 방식을 시범운영하여 전년대비 가정 1인당 음식물류 폐기물 0.6% 감량효과를 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관심과 작은 실천으로 만들어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량 감량을 위해 주민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청소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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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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