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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구석구석 민생 소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장천면 오로정승마을 방문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이 5일 장천면 오로정승마을을 방문해 마을공동 영농작업장에서 주민 40여명과 함께 딸기 모종을 심고 마을기업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 족욕체험을 하면서 주민대표, 마을기업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복한 구미 공동체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된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인 마을기업 방문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을 직접 챙기려는 민생시장의 행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 경북문화신문

오로정승마을은 장천면에서도 오지인 오로리의 폐교를 활용해 60여명의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만든 영농조합법인형태의 마을기업이다. 고령화로 늘어나던 마을 휴경지를 임대하고 공동경작지에 딸기를 재배하여 잼으로 가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70세 이상의 어르신도 공동체 회원으로 참여해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한몫을 하고 있어 침체된 마을이 점점 활력을 되찾고 있다.
구미시에는 4개의 마을기업이 있으며, 매년 설명회와 신청접수를 통해 행정안전부에서 마을기업을 선정‧육성하고 있다.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2차 년도에 걸쳐 최대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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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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