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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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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평화동 소재 “김천시니어클럽 옛길(대표 이인범)”가 '좋음'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니어클럽 옛길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어르신들의 일터로 현재 65세이상 어르신 15명이 교대로 근무하는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주 메뉴는 돈가스이다.
평소에도 어르신들이 조리장 및 객실, 화장실 등 업소를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식재료 보관 및 관리상태 등이 우수하여 좋음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2년간 검사·수거에 대한 면제혜택, 위생등급 표지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율을 높이기 위해 전문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업소별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음식점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 위생관리담당 421-2773로 문의하면 된다.